Udemy 청취 정리 버전

소개

그냥 진짜 소개같은거 하고 끝남. 나는 누구고, 이 강의는 뭐고..

이 과정용 자료 찾는 법

이건 Udemy 전용의 내용이고… Udemy UI가 바꼈기땜에 하는거라고..

즉, 걍 이 웹사이트의 사용법 같은거라 보면 됨.

시험 소개

시험은 130분간 진행됨.

60여개정도의 문제가 나옴. 매번 조금 달라서 60개가 넘어갈 수도 있음

객관식문제임. 정답을 1개골라라. 2개 골라라. 그런식임

약 1000점 만점이 되는 시험인데, 합격하려면 약 720점정도맞으라고. 그니까 대략 70% 정도 맞추면 합격할 수 있다고 함.

2년동안만 보장되는 자격증이라고…헐…? 그럼 2년마다 갱신해야되는가보네… (아마 뭐 이쪽 동네 기술 발전이 워낙 홱~홱~ 되고 있다보니, 2년지난 자격증이면 이미 오래된 지식이라 생각하고 그런식인가봄..?)

대부분의 질문지가 시나리오 기반의 질문이다. 무슨이야기냐면, 그냥 단순하게 S3란 무엇인가. EC2는 무엇에 약자인가. 이런식으로 문제가 나오지 않고, 실제로 S3가 어떤 상황에 어떻게 사용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나온다.

AWS의 자격증 소개 페이지에서 더 상세한 내용을 볼 수 있을 것임

자격증을 위한 계정은 별도로 존재하는 듯…? 생성하라고하는데, 별도인건지.. 일단 강의 끝나면 한번 만들어보도록 해야겠음. 콘솔용 계정과 별도인건지..

저 홈페이지에서 그동안 봐왔던 시험 내역도 다 볼 수 있고, 합격한 것들은 디지털 뱃지란거도 발급해주는듯하다. 뱃지 예쁨.. -ㅅ-

AWS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

자기소개가 왜 공부해야되는건지로 이어질줄 알았는데, 그냥 서브프라임 사태때 직장을 잃어서 하게된거라고….

자기소개하고, 그담엔 교육기관 소개하고있는데. 맨 처음 소개 파트때하지 이건 왜 지금…?

4분46초까지 이런 의미없는 소개하고 있으니까 넘겨도 됨.

그 다음 나오는 내용은, AWS 파트너 업체가 되려면 자격증을 갖춘 직원이 몇명이나 있어야되는지에 대한 소개. (화면에 띄워놓은 표가 몇명인지 숫자 적어놓은 그런 표임) -> 파트너 요건으로 자격증을 요구하기 때문에 가치있는 자격즈이 될거라고..

그 다음 나오는 내용은 자격증 등급등에 대한 소개임.

Practitioner -> Associate -> Professional -> Specialty 순서로 높은 등급. 우리는 그럼 프로페셔널 정도는 목표로 해야되는게 아닐까싶음.. 라고 써놓고 보니 다음 페이지에 취득 난이도가 나오는데 Solutions Architect Professional을 최고 어려운쪽에 적어놓네….크크크

신기능이 매년 엄청 늘어나고있어서 공부 열심히해야됨. 1년만 놓고 있어도 뒤쳐질거임

전체 시장내에서 클라우드의 비중 또한 계속해서 늘어나고있음.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내에서 AWS의 비중은 절반이 넘는 수준

자기는 원래 IT쪽 하던 사람도 아닌데 이렇게 하고 있고, 님들도 다 잘할 수 있을거임